넉 장씩 내려놓으며 드러난 패를 같은 달 1등부터 서열대로 줄 세웁니다. 고를 것이 거의 없어 패 순서가 다 정하는, 그야말로 운떼기.
고를 것이 거의 없어 패 순서가 결과를 정하는, 말 그대로 운을 떼는 놀이입니다. 평균 6집쯤 모이고, 열두 집이 다 모이는 판은 다섯 판에 한 번꼴입니다. 「갈 곳 있는 패는 저절로 올리기」를 켜면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운세는 마지막으로 모인 집의 달로 풀이합니다.
하루의 운세는 그날 처음 끝낸 판으로 남겨 둡니다(방식은 상관없습니다).
다음 카페 「혼자하는 화투놀이(3) 순서맞추기2」. 글에 「1등 다음 2등, 같은 식구 3, 4등이 줄을 선다」고 해서 서열을 건너뛰지 못하게 했습니다(건너뛰게 하면 평균 2집으로 떨어집니다).
다른 방식과 운떼기 이야기, 화투 그림 출처는 화투 운떼기 첫 화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