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과 비를 뺀 40장을 다섯 줄로 늘어놓으며, 합이 9, 19, 29가 되는 세 장을 걷습니다. 한 줄만 남으면 대길.
29가 되는 조합은 10+10+9 하나뿐입니다. 같은 세 장이라도 앞뒤에 나뉘어 있을 수 있어 놓치기 쉽습니다. 지나쳐 버린 묶음도 나중에 걷을 수 있습니다. 운세는 마지막에 걷은 패의 달로 풀이하고, 걷어 낸 줄 수로 길흉의 크기를 봅니다.
하루의 운세는 그날 처음 끝낸 판으로 남겨 둡니다(방식은 상관없습니다).
다음 카페 「혼자하는 화투 놀이(4) 9, 19, 29 맞추기」. 걷은 세 장을 손패의 어디로 보내는지는 글에 분명하지 않아서 맨 밑으로 넣게 했습니다(서양 놀이 10-20-30과 같은 방식. 맨 위로 올리면 시뮬레이션 3000판 중 1%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지나쳐 버린 묶음을 나중에 걷는 것도 따로 정했습니다.
다른 방식과 운떼기 이야기, 화투 그림 출처는 화투 운떼기 첫 화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