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를 URL에 넣을 수 있게 퍼센트 인코딩하거나 되돌립니다. 주소를 넣으면 프로토콜, 호스트, 경로, 쿼리스트링을 표로 나누고, 값을 고쳐 다시 조립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주소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주소를 열어 보지도 않습니다.
& = / ? #까지 인코딩하므로 값 안에 이런 글자가 있어도 주소가 깨지지 않습니다.:/?#&= 같은 구분 글자는 남기고 한글, 공백만 바꿉니다. 값 하나에 쓰면 &가 안 바뀌어 쿼리가 쪼개집니다.URLSearchParams가 쓰는 방식입니다. 공백이 +가 됩니다. 디코딩할 때도 +를 공백으로 봅니다.% 뒤에 16진수 두 자리가 없거나, UTF-8로 읽을 수 없는 바이트(예: EUC-KR로 인코딩한 옛 주소 %C7%D1)면 몇 번째 글자인지 알려 줍니다.%25ED%2595…)는 한 번 풀어도 %XX가 남습니다. 그럴 때 「한 번 더 풀기」 버튼이 나옵니다.xn--로 시작하는 퓨니코드로 바뀝니다. 분해 표에 원래 글자도 함께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