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붙여 넣으면 한국어 글자 수와 영어 단어 수로 눈으로 읽는 시간과 발표(소리 내어 읽기) 시간을 계산합니다. 속도를 바꿀 수 있고, 목표 발표 시간에 맞는 분량도 거꾸로 계산합니다.
기본 속도의 근거. 영어는 성인 평균을 모은 Brysbaert(2019)의 메타분석 값입니다: 눈으로 읽기(논픽션) 분당 238단어, 소리 내어 읽기 분당 183단어 (Journal of Memory and Language 109권). 한국어 값(눈으로 분당 500자, 발표 분당 300자)은 확인한 출처가 없는 일반적인 가정입니다. 사람마다, 글마다 크게 다르니 직접 한 번 읽어 보고 속도를 맞추세요. 「천천히」, 「빠르게」도 가정한 값입니다.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쓰던 글과 속도, 목표 시간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해 두었다가 다음에 열 때 되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