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JPG, WebP를 서로 바꿉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바꾸고, 투명한 PNG를 JPG로 바꿀 때는 배경색을 고를 수 있습니다. 크기는 그대로 두고 형식만 바꿉니다.
사진은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모든 변환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바꿀 형식
품질
높을수록 선명하고 용량이 큽니다
투명 배경
알아 둘 것
PNG는 무손실이고 투명을 지킵니다. 로고, 스크린샷에 알맞고 사진은 용량이 큽니다. JPG는 사진에 알맞고 투명을 담지 못합니다. WebP는 투명을 지키면서 JPG보다 작게 저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명한 이미지를 JPG로 바꾸면 투명한 부분이 고른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반투명한 가장자리도 배경색과 섞입니다.
HEIC(아이폰 기본 형식)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Chrome, Firefox, Edge는 HEIC를 열지 못하고 Safari도 버전에 따라 다릅니다. 아이폰은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으로 찍거나, 사진을 공유할 때 JPG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TIFF도 브라우저가 열지 못합니다.
GIF는 첫 장면만 바꿉니다. SVG는 그림에 적힌 크기로 그려서 바꿉니다. 휴대폰 사진의 회전 정보는 반영해 똑바로 세워 저장합니다.
변환하면 EXIF(카메라, 촬영 위치)가 빠집니다. 메타데이터를 그대로 두고 싶다면 원본을 쓰세요.
Safari 일부 버전처럼 WebP로 저장하지 못하는 브라우저에서는 WebP 버튼이 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