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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본문 맞추기
기사 제목이 본문 내용과 맞는지, 부풀렸는지 가려내는 연습입니다. 짧은 기사를 읽고 맞음, 과장, 틀림을 판정한 뒤 근거가 되는 문장을 본문에서 직접 고르세요.
기사는 모두 연습용으로 지어낸 것입니다. 실제 언론사, 인물, 회사와 관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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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기: 제목을 읽을 때 확인할 다섯 가지
- 숫자의 기준: 비율인지 건수인지, 무엇과 비교했는지 봅니다. 2건에서 3건도 '50% 증가'이고, 1만 명 중 1명과 3명도 '3배'입니다.
- 출처: 누가 조사했고 누구에게 물었는지 봅니다. 한 업체의 회원 설문은 전체 국민의 뜻이 아닙니다.
- 인용인지: 따옴표 속 말은 그 사람의 주장이나 전망입니다. '검토 중', '~할 수도'가 '확정', '~한다'로 바뀌지 않았는지 봅니다.
- 일부 사례인지: 한 곳, 한 사람, 한 과목의 이야기를 전체처럼 쓰지 않았는지 봅니다. 함께 나타난 일이 곧 원인은 아닙니다.
- 시점: 언제부터 언제까지의 변화인지 봅니다. 10년 동안 오른 폭을 이번 인상처럼, 한 달 변화를 추세처럼 쓰기 쉽습니다.
- 판정은 근거가 있지만 부풀렸으면 '과장', 핵심이 본문과 반대이거나 본문에 없으면 '틀림'입니다. 판정과 근거 문장이 모두 맞아야 정답으로 칩니다.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