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유통기한 관리
냉장고에 넣은 식품과 날짜를 적어 두면 남은 날짜 순으로 보여 줘요. 지난 것은 빨강, 3일 안에 오는 것은 노랑이에요. 다 먹었거나 버렸으면 눌러서 정리하세요.
오늘 먼저 먹을 것
이번 달 다 먹은 것
이번 달 버린 것
장보기 목록
비어 있어요. 다 먹은 식품을 넣거나 아래에 직접 적으세요.
보관 중인 식품
잘못 눌렀으면 「되돌리기」로 목록에 다시 넣을 수 있어요.
백업
알아 두기
- 소비기한: 한국은 2023년 1월부터 식품 포장에 「유통기한」(팔 수 있는 기한) 대신 「소비기한」(적힌 방법대로 보관하면 먹어도 안전한 기한)을 적어요. 2023년 한 해는 옛 포장을 쓸 수 있는 계도기간이었고, 냉장 보관 우유류는 2031년부터 바뀌어 그 전까지는 유통기한이 적혀 있어요. (식약처, 정책브리핑)
- 색: 날짜가 지났으면 빨강, 오늘까지면 주황, 3일 안이면 노랑, 그보다 넉넉하면 초록이에요. 날짜를 비워 둔 식품(채소, 반찬 등)은 회색으로 맨 뒤에 놓여요.
- 연 날짜: 포장의 날짜는 뜯지 않고 적힌 방법대로 보관했을 때의 기한이에요. 뜯었다면 포장에 적힌 개봉 후 보관 안내를 따르고 되도록 빨리 드세요. 연 날짜를 적어 두면 「연 지 며칠」이 보여요.
- 보관 기간 어림은 일부 식품에만 있어요. 미국 정부 FoodSafety.gov 냉장, 냉동 보관 표(냉장 4°C 이하, 냉동 -18°C 이하)를 옮긴 것이고, 우유, 두부, 김치처럼 표에 없는 식품은 넣지 않았어요. 포장에 날짜가 있으면 포장 날짜를 따르세요.
- 다 먹음, 버림을 누르면 목록에서 빠지고 이번 달 통계에 남아요. 버린 개수는 버림을 누른 횟수예요. 잘못 눌렀으면 「최근 처리한 것」에서 되돌리세요.
- 날짜 전이라도 냄새, 색, 모양이 이상하면 먹지 마세요. 날짜는 보관 방법을 지켰을 때의 이야기예요.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니 가끔 백업 파일을 받아 두세요.